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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dding

♥인천 IWC 웨딩 박람회♥의 제휴업체 <오감 스튜디오>에서 웨딩 촬영한 예신의 후기

by 소팡팡 2026. 1. 25.

 

 

 

드디어 웨딩 촬영을 마치고 이렇게 후기를 남겨요!

현재 IWC인천웨딩을 통해 결혼준비를 진행중인 인천 예비 신부입니다 😊


 

 

스드메를 IWC인천웨딩에서 진행하면서 촬영 스튜디오는 <오감스튜디오>로 결정했고,

드레스와 헤어·메이크업은 <클라우디아>에서 함께 진행했어요.

<오감>에서 촬영 할때 생각보다 긴장이 많이 됐는데,

클라우디아 헬퍼 이모님께서 정말 능숙한 손놀림으로

드레스 착용부터 동선까지 꼼꼼하게 도와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했어요.

약간 긴장한 제 표정도 계속 살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리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.

사진에 있는 드레스도 클라우디아에서 직접 셀렉했던 드레스인데,

실제 촬영에서 보니 라인이나 분위기가 더 살아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.

 

 

촬영 전 헤어와 메이크업은 클라우디아에서 하고 갔습니다.

메이크업은 제 피부 톤과 컨디션에 맞게 실장님께서 조절해주셨는데,

한 번에 진하게 하는 게 아니라 레이어드 방식으로 차근차근 메이크업을 해주셔서 정말 신기했어요.

덕분에 피부 표현이 두껍지 않고 촬영 내내 자연스럽게 유지됐어요.

헤어도 드레스 분위기에 맞게 깔끔하면서도

촬영에 잘 어울리게 연출해주셔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았어요.

 

 

오빠 역시 헤어와 메이크업을 함께 진행했는데,

평소와는 다르게 훨씬 단정하고 촬영에 잘 어울리게 스타일링해주셔서 만족스러워했어요.

 

헤어와 메이크업을 하고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헬퍼 이모님과 <스튜디오 오감>에 도착!

(너무 긴장한 나머지 사진을 못찍었다는....) 

 

저희는 오전 촬영이었는데,

마침 그 시간대에 다른 촬영 팀이 없어서 스튜디오를 비교적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.

오빠랑 저는 각각 자리 배정을 받아 준비를 시작했고,

주변이 북적이지 않아서 긴장도 덜 되고 편안하게 촬영을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.

 

촬영 내내 가장 도움을 많이 주신 분은 헬퍼 이모님이었어요.

처음엔 아무래도 카메라 앞에 서는 게 어색했는데,

포즈나 동선 하나하나 자연스럽게 잡아주시고 계속 분위기를 풀어주셔서

점점 긴장이 풀리더라고요. 덕분에 표정도 훨씬 편해지고 촬영 흐름도 부드럽게 이어졌어요.

 

 

 

오감스튜디오는 공간이 넓은 만큼 배경도 다양해서,

한 장소에서 정말 여러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.

 

인물 중심 컷부터 공간감을 살린 컷까지 다양하게 촬영이 진행돼서 결과물이 더 기대됐습니다.

촬영이 힘들기보다는 오히려 “아, 이래서 다들 웨딩 촬영하나 보다” 싶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.

 

 

블랙 의상은 따로 준비해 간 촬영 소품이었는데,

이 부분도 클라우디아의 헬퍼 이모님께서 센스 있게 도와주셔서

의상 체인지가 빠르게 이루어졌어요.

 

전체적으로 촬영 분위기도 좋았고,

스태프분들도 편하게 리드해주셔서 만족스러운 웨딩 촬영이었습니다.

덕분에 다양한 분위기의 컷을 남길 수 있었고,

아직은 원본 사진뿐이지만 ~ 결과물도 정말 기대 중이에요.

 

인천에서 웨딩 촬영 고민 중이시라면

오감스튜디오, 충분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📸💍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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